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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크 렌즈 브랜드 Lailens가 라이카 M 마운트(M39/L39 마운트 겸용)용 신형 수동 렌즈 “The White Queen”을 공개했습니다. 35mm f/3.5 초점거리를 가진 이 렌즈는 20세기 초 영국의 명문 광학 브랜드 Dallmeyer가 설계했던 클래식 35mm f/3.5 아나스티그맷(Anastigmat) 광학 구성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현대적인 정밀 가공 기술로 재해석한 한정판 제품입니다.

Lailens 35mm f/3.5 렌즈

클래식 영국 광학 설계를 계승한 한정판 렌즈

Lailens는 이번 렌즈를 통해 옛 Dallmeyer 렌즈의 빈티지한 광학적 특성과 미학을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은색 금속 경통에 금색 조리개 링을 매치한 클래식한 외관과, 정밀한 기계식 매뉴얼 포커싱 링을 채택해 사용자가 옛 라이카 렌즈를 다루는 듯한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전 세계 단 299개만 생산되는 한정판으로, 희소성을 중시하는 라이카 유저들에게 소장 가치를 더하는 제품입니다.

Lailens 35mm f/3.5 렌즈 측면

주요 사양

  • 호환 마운트: 라이카 M(M39/L39 마운트 겸용)
  • 호환 센서: 35mm 풀프레임
  • 포커싱 방식: 완전 수동(매뉴얼 포커스)
  • 초점거리: 35mm
  • 조리개 범위: f/3.5 ~ f/22
  • 광학 설계: 아나스티그맷(Anastigmat) 구성
  • 최단 촬영거리: 0.6m
  • 필터 지름: 23.5mm
  • 가격: 599달러

Lailens 35mm f/3.5 렌즈 스펙

구매 방법

이 렌즈는 현재 eBay를 통해 599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한정 수량인 만큼 관심 있는 사용자는 재고 상황을 서둘러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나스티그맷 설계 특유의 부드러운 보케와 빈티지한 색감, 그리고 클래식한 외관 마감이 어우러져 요즘 다시 주목받고 있는 ‘빈티지 렌즈 룩’을 라이카 M 바디에서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옵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Lailens 35mm f/3.5 렌즈 디테일

Lailens 35mm f/3.5 렌즈 마운트부

Lailens 35mm f/3.5 렌즈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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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leicarumors.com에서 보기

라이카가 오늘(9월 3일) Summicron-M 66 f/2 한정판 렌즈를 정식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 660개 한정 생산, 권장 소비자가는 9,850유로(VAT 포함)입니다.

희귀한 오리지널 스파이 렌즈에 기반

이번 한정판은 라이카 M 시스템 역사상 가장 희귀하고 의미 있는 렌즈 중 하나로 꼽히는 엘칸(Elcan) 66mm f/2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오리지널 엘칸 66mm f/2는 1960년대 후반 캐나다 에른스트 라이츠(Ernst Leitz Canada)의 발터 만들러(Dr. Walter Mandler) 박사가 미 해군의 은밀한 정찰 임무를 위해 개발한 렌즈로, 한 번도 일반 판매용으로 출시된 적이 없어 이른바 ‘스파이 렌즈’로 불려왔습니다. 전 세계에 약 200개 정도만 생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라이카 수집가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전설처럼 회자되던 렌즈입니다.

66mm이라는 독특한 초점거리, 최초의 정식 판매

66mm이라는 흔치 않은 초점거리가 사진가에게 정식으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광학 설계는 6군 5매 구성이며, 조리개는 f/2부터 시작해 9매의 조리개날개가 하프스톱(0.5단) 단위로 클릭됩니다. 필터 구경은 E49, 최단 촬영거리는 1m입니다. 무게는 약 456g, 길이 약 60.1mm, 직경 약 60mm로 라이카 M마운트를 채택했습니다. 조리개를 개방했을 때는 높은 콘트라스트와 부드럽고 조화로운 보케를, 조여서 촬영하면 뛰어난 해상력을 보여준다고 라이카 측은 설명합니다.

오리지널 군사 사양을 그대로 재현한 디테일

이번 한정판에는 오리지널 스파이 렌즈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조리개 링은 일반적인 라이카 M렌즈와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며, 거리계 눈금 역시 오리지널 군사 규격을 그대로 따릅니다. 경통에는 오리지널 광학 계산 번호인 ‘B1047’과 12자리 재질 번호, 개별 에디션 번호가 클래식한 서체로 각인되어 있으며, 당시의 ‘Elcan’ 표기 대신 ‘Leitz Wetzlar’가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60’이라는 마킹은 실측 초점거리가 정확히 66.0mm임을 알리는 표시입니다. 가죽 케이스와 금속 렌즈 캡, 스크류 방식 후드가 기본으로 포함되며, 독일에서 생산됩니다.

가격·구매 방법, 그리고 1번 렌즈의 행선지

Summicron-M 66 f/2는 라이카 스토어, 라이카 온라인 스토어, 공식 딜러를 통해 전 세계에서 순차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9,850유로(VAT 포함)입니다. 특히 눈에 띄는 소식은 일련번호 001번 렌즈가 오는 11월 독일 베츨라에서 열리는 Leitz Photographica Auction에 경매로 출품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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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leicarumors.com에서 보기

라이카가 내일(9월 3일) 새로운 Summicron-M 66 f/2 한정판 렌즈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식 발표에 앞서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희귀한 오리지널 렌즈에 기반

이번 한정판은 라이카 M 시스템 역사상 가장 희귀하고 의미 있는 렌즈 중 하나로 꼽히는 엘칸(Elcan) 66mm f/2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렌즈는 한 번도 일반 판매용으로 출시된 적이 없는 이른바 ‘스파이 렌즈’로, 1960년대 후반 캐나다 에른스트 라이츠(Ernst Leitz Canada)의 발터 만들러(Dr. Walter Mandler) 박사가 미 해군을 위해 개발한 것입니다.

오리지널 엘칸 66mm f/2는 전 세계에 약 200개 정도만 생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라이카 수집가들 사이에서 오래전부터 강한 관심을 받아온 렌즈입니다. 이번 한정판은 이러한 희귀 렌즈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정식 라인업으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660개 한정 생산, 헤리티지 컬렉션으로 출시

이번에 출시될 Summicron-M 66 f/2는 전 세계 총 660개 한정으로 생산될 예정입니다. (라이카루머스 측은 “왜 666개가 아닐까?”라며 농담 섞인 언급을 하기도 했습니다.)

정식 발표는 9월 3일 목요일로 예상되며, 라이카의 빈티지·히스토리컬·헤리티지·클래식 컬렉션 시리즈의 일환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가격은 약 9,000달러(유로) 수준으로, 한정판 특유의 희소성과 오리지널 엘칸 렌즈의 스토리가 가격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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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가 다음 주 9월 3일(목) 새로운 한정판 렌즈, ‘엘칸(Elcan) 66mm f/2’를 공식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라이카의 빈티지·헤리티지·클래식 라인업의 일부로, 오리지널 군용 광학 설계를 현대적으로 복각한 한정판 모델이 될 예정입니다.

[업데이트] 정식 명칭 “Summicron-M 66 f/2″로 확인, 유출 이미지 공개

루머로만 알려졌던 이 렌즈가 정식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식 제품명은 ‘엘칸(Elcan) 66mm f/2’가 아니라 ‘Summicron-M 66 f/2’로, 기존에 알려졌던 생산 수량(660개 한정), 예상 가격(약 9,000달러/유로), 발표일(9월 3일 목요일)은 모두 동일하게 재확인됐습니다.

Leica Summicron-M 66 f/2 유출 이미지 1
Leica Summicron-M 66 f/2 유출 이미지 2

원문(업데이트): leicarumors.com에서 보기

Leica Elcan 66mm f/2 한정판 렌즈 예고 이미지

생산 수량과 예상 가격

이번에 새로 나올 엘칸 66mm f/2 한정판은 전 세계 단 660개만 생산될 예정이며, 예상 판매가는 약 9,000달러(유럽의 경우 9,000유로 선)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확한 스펙, 디자인, 가격 등 세부 사항은 9월 3일 공식 발표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리지널 엘칸 66mm f/2, 어떤 렌즈였나

이번 한정판의 모티브가 된 오리지널 라이카 엘칸(Elcan) 66mm f/2는 1970년에서 1972년 사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들랜드에 위치한 ‘에른스트 라이츠 캐나다(Ernst Leitz Canada, ELCAN)’에서 극소량 제작된 초희귀 군용 광학 렌즈입니다. 라이카의 전설적인 광학 설계자 발터 만들러(Dr. Walter Mandler) 박사가 개발을 주도했으며, 당초 미 해군의 의뢰로 제작되어 냉전 시기 나토(NATO) 진영에서 이른바 ‘스파이 렌즈’로 실전에 투입되었던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임무 특성상 다수의 개체가 분실되거나 파손되어 현재까지 남아있는 수량은 극히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Leica Elcan 66mm f/2 오리지널 렌즈 사진 1

독특한 66mm 화각과 광학 설계

이 렌즈는 라이카 M 마운트를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66mm라는 화각 자체가 라이카 M 카메라 파인더의 어떤 프레임라인과도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 독특한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광학계는 9군(nine-element) 구성이며, E39 필터 규격, 최단 촬영거리 1m를 지원합니다. 정식으로 ‘APO(아포크로마트)’ 표기가 붙은 렌즈는 아니지만, 현대 디지털 센서에서도 여전히 놀라운 해상력을 보여주는 만들러 특유의 극도로 선명하고 균형 잡힌 색 재현력 덕분에 컬렉터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아포크로마트급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Leica Elcan 66mm f/2 오리지널 렌즈 사진 2
Leica Elcan 66mm f/2 오리지널 렌즈 사진 3

희소성과 컬렉터 가치

오리지널 엘칸 66mm f/2는 전체 생산량이 200개 미만으로 추정될 만큼 라이카 역사를 통틀어 가장 희귀하고 역사적 의미가 큰 렌즈 중 하나로 꼽힙니다.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경우가 극히 드물며, 어쩌다 거래가 이루어질 때는 일반적인 라이카 빈티지 렌즈 시세를 훨씬 뛰어넘는 프리미엄 가격에 낙찰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에 예고된 한정판은 이러한 전설적인 군용 렌즈의 광학적 유산을 현대적인 형태로 재현해, 보다 많은 컬렉터와 사용자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하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Leica Elcan 66mm f/2 오리지널 렌즈 사진 4
Leica Elcan 66mm f/2 오리지널 렌즈 사진 5
Leica Elcan 66mm f/2 오리지널 렌즈 사진 6

공식 발표는 9월 3일(목)로 예정되어 있으며, 정확한 디자인과 최종 스펙, 판매 방식 등은 발표 당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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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잡지 표지를 통해 일부 정보만 공개됐던 라이카 M-A “라이카 히스토리카” 50주년 기념 한정판 세트의 실물 이미지가 새롭게 공개됐습니다. 이미 전량 완판된 상태이지만, 추가로 공개된 사진들을 통해 세트의 디테일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라이카는 라이카 히스토리카(Leica Historica) 창립 50주년(1975~2025)을 기념해 각각 50대씩 한정 제작된 두 가지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 라이카 M-A “라이카 히스토리카” 1975-2025: 실버 크롬 마감에 라이트 블루 컬러의 천연가죽 커버링을 적용했으며, 탑플레이트와 바디에는 기념 각인과 개별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습니다.
  • 라이카 APO-Summicron-M 1:2/35 ASPH “라이카 히스토리카” 1975-2025: 이 렌즈가 실버 크롬 마감으로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1950~60년대 빈티지 라이카 M렌즈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외관이 특징입니다.

라이카 M-A 라이카 히스토리카 50주년 한정판 세트라이카 M-A 라이카 히스토리카 50주년 한정판 세트라이카 APO-Summicron-M 35mm 실버크롬 라이카 히스토리카 한정판

두 제품 모두 각 50대 한정으로 이미 완판되어 신규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라이카 히스토리카 관련 한정판에 관심 있는 컬렉터들에게는 참고할 만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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