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ter the initial $1,000 discount, the Leica Noctilux-M 50mm f/1.2 ASPH “Glossy Black” lens is now $1,376 off:


흔치 않은 렌즈인 녹티룩스 글로시 블랙 렌즈가 가격 인하 되었습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추가적으로 계속 인하가 되는 것 같더군요.
녹티렌즈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fter the initial $1,000 discount, the Leica Noctilux-M 50mm f/1.2 ASPH “Glossy Black” lens is now $1,376 off:


흔치 않은 렌즈인 녹티룩스 글로시 블랙 렌즈가 가격 인하 되었습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추가적으로 계속 인하가 되는 것 같더군요.
녹티렌즈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식회사 초점 공방은 DJ-Optical의 교환 렌즈 「NyctaLux 50mm f/1.0」블랙 알루마이트를 3월 19일(목)에 발매했다. 희망 소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7만 2,000엔.
라이카 M 마운트에 대응한 대구경 MF 렌즈. 렌즈 장인으로서 30년의 경험을 가진 주경사-DJ씨가 설계했다. 명칭의 「NyctaLux」는, 그리스 신화의 밤의 여신 「Nyx」와, 빛을 의미하는 「Lux」를 조합한 조어. 그 이름대로 ‘밤의 빛=야신’을 포착하기 위한 1개로 탄생했다고 한다.
경통에는 군용 메달 등에도 사용되는 특수한 표면 처리 기법을 채용. 알루미늄 기재의 표면 처리 공정에, 구리 성분을 포함하는 특별한 하지 처리를 조합함으로써, 깊이 있는 질감을 실현하였다. 이 마무리는 외관뿐만 아니라, 포커스 링의 매끄러운 조작감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한다.


렌즈 구성은 고굴절 렌즈 10장을 포함한 6군 10장 구성. 개방 F1.0에 의한 bokeh 표현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윤선 bokeh를 억제하면서, 윤곽선이 특징적인 버블 bokeh를 낳고 있다고 한다.
또, 경통과 같은 표면 처리를 한 풀 메탈 사양의 ND8 필터가 부속. 주간 야외에서도 개방 F1.0에서 촬영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클릭기구를 갖춘 조리개 링을 탑재. 락 나사에는 특주의 스테인리스제 부품을 채용하여 내구성을 높였다.
거리계 연동에 대응한다.




액세서리: 전후 캡, 렌즈 후드, 렌즈 후드 캡, ND8 필터
대응 마운트: Leica M
초점 거리: 50mm
렌즈 구성:6군 10장(고굴절 렌즈 10장)
포커스:MF(거리계 연동형)
조리개 날개:11장
최단 촬영 거리: 0.7m
최소 조리개: F16
필터 직경: 62mm(렌즈 후드 장착으로 67mm 필터 사용 가능)
외형치수:약Φ65×70mm
질량:약 470g
DJ 옵틱스에서 거대한 렌즈가 출시되었군요 ㅎ
일본 기사를 한글로 번역해서 올려보았습니다.
가격은 17만엔..!
https://dc.watch.impress.co.jp/docs/news/2094694.html#07_l.jpg

Thypoch will soon announce a new Ksana 35mm f/2 lens for Leica M-mount – here are the first leaked pictures:


Thypoch already has the Ksana 21mm f/3.5 ASPH lens (see previous coverage) in addition to several other lenses for M-mont (Thypoch lenses are sold at B&H Photo):
타이포크에서 크사나 21미리가 출시되었을 때, 21미리 화각의 네이밍일 줄 알았는데, 렌즈 라인업을 따로 꾸리는 듯 합니다.
35미리도 크사나 모델이 출시되었네요. 아마 1.4는 Simera 를 사용하는 것 같고, Ksana 는 아직 정확하게는 모르겠군요.
처음으로 렌즈 사진이 유출되었는데, 35 주마론 같은 느낌도 있어 보입니다.
35mm F2 렌즈도 기대가 되네요.^^
https://leicarumors.com/2026/03/17/leaked-new-thypoch-ksana-35mm-f-2-lens-for-leica-m-mount.aspx/





Brightin Star announced the development of two new lenses at the 2026 PC+ show:
Brightin Star lenses are sold at B&H Photo, Amazon, Ali Express, and the official online store, which also offers international shipping.
Additional information on the two new leases:
Designed for M-mount systems, this lens incorporates an advanced apochromatic (APO) optical structure combined with aspherical elements to deliver outstanding sharpness, precise color reproduction, and effectively minimized chromatic aberration. It is crafted for photographers who demand both high resolution and refined image character.
Key features:






The 50mm F2 TRI-SIGHT Lens stands out with its switchable triple rendering modes, allowing photographers to adapt their visual style instantly. With a simple switching mechanism, users can seamlessly transition between these three distinct optical styles within a single lens, offering exceptional creative flexibility without changing equipment:
Key features:








중국 제조사들 정말 무섭습니다. 일본의 행사인데 중국 브랜드가 관심을 독차지 하는 느낌이네요.
28미리 팬케익으로 강한 인상을 줬던 Brightin Star 가 점차 외연을 넓혀가는 듯 합니다.
M마운트와 L마운트 렌즈를 각각 하나씩 출시했는데요.
M마운트 렌즈는 35.7 렌즈인데 APO 입니다. 조리개가 살짝 아쉽지만 크기로 극복했고
동시에 APO 화질을 탑재해서.. 꽤 기대가 되는데, 가격이 괜찮으면 구입해보고 싶어지네요.
L마운트 렌즈는 50 F2 트리싸이트라는 이름이네요. 3가지 장면 연출이 가능한가 봅니다.
일반모드, 버블보케모드, 소프트포커스 모드. 재밌게 쓸 수 있는 렌즈같은데
역시나 기능 탑재 때문에 MF 라는 점. 그래도 덕분에 가격은 좋겠지요~^^


As previously reported, Cosina will announce and display two new Voigtlander M-mount lens (VM) prototypes at the 2026 CP+ show in Pacifico Yokohama starting February 26, 2026. Here is a recap of the new/upcoming lenses:













Via PhotoRumors
보익도 가만히 있을 수 없죠..ㅎ CP+쇼에서 공개할 렌즈들을 소개했네요.
75망원과 90망원렌즈 두개의 APO 버전을 내놓을 것 같습니다.
조리개는 살짝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크기가 컴팩트하면서 APO 렌즈로서의 화질을 챙겼고,
90미리는 Close Focus 도 갖췄나 보네요.
꾸준히 사랑받는 보익답게 깔끔하게 잘 만들어 내놓은 느낌입니다.



Shotenkobo is teasing two new M-mount lenses that will make a world premiere at the 2026 CP+ show in Japan this week:


This mid-telephoto lens reliably reproduces the rendering philosophy and classic appearance inspired by the classic Dallmeyer “Super Six” 3-inch F1.9 lens, using modern materials and manufacturing precision. The natural compression and three-dimensional effect of 75mm, combined with the rich bokeh of the F1.9 aperture, create portraits that softly highlight the subject. Wide open, the lens produces soft gradations and an airy feel, while stopping down slightly changes the image to a clear, sharp focus, making it suitable for a wide range of photography, from portraits to snapshots and still lifes. The lineup includes two versions: a blue-coated version that enhances color and contrast, and an uncoated version that allows you to enjoy more classic flare and light bleeding.
DK-Optic already has the Impastolite 50mm f/1.5 lens for M-mount that can be purchased on eBay (additional information is available here):







Based on the original 35mm Summilux, commonly known as the “Steel Rim,” this model faithfully reproduces the original design and taste while enhancing the rigidity and stability of the mechanical structure. Furthermore, it also includes a reproduction of the “OLLUX” hood, a rare design from the E41 model, as well as related accessories.
Here is what else is exepcted ot be on display at the 2026 CP+ show in Japan (February 26-March 1):
CP+ 쇼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뉴스들이 막 쏟아지네요 ㅎ
DK옵틱스와 Peace 에서 렌즈가 하나씩 공개되나 봅니다.
DK 옵틱스는 75.9, Peace 에서는 35.4 스틸림을 보여주네요.
Peace 스틸림은 이미 유명한 렌즈이긴 한데, 공식적으로 보여주는 모양입니다.

2023년 새롭게 등장한 렌즈 제조사가 있었다.
외국 싸이트에서 처음 브랜드 명을 봤을 때,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저 생소했었다.
국내에 조금씩 등장하면서 입소문이 나는 듯 했다.
그렇게 타이포크라는 브랜드를 알게되었고 ALPA 의 Visifocus 를 카피한 스타일인가 보다 싶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화질과 퀄리티에 대한 좋은 평들이 많아져서 점점 궁금해져갔다.

타이포크에서 가장 처음 만난 시메라 28.4

신생 렌즈 제조사들이 라이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보는 경우가 최근엔 많은데, 타이포크는 그런 방식에서 떨어져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적절한 Visifocus 를 채용하면서도 타이포크만의 디자인을 갖췄다.
가격은 가격대로 높으면서 라이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베낀 브랜드들하고는 달랐다.

후드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원형캡과 사각후드캡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만듬새는 일단 굉장히 만족스러운 수준

처음에는 1.4 조리개의 라인업 뿐이었는데, 최근에 점점 다양한 렌즈군을 갖추기 시작했다.
모든 라인업에서 타이포크만의 디자인을 만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느껴진다.
스펙을 가볍게 살펴보자면..


요즘에 촬영하면서 Visifocus 가 과연 필요할까 싶지만, 심미적인 부분에서 꽤 괜찮아 보인다.
이 때문에 포커스링이 얇아져서 아쉬운 사람도 있을 것 같다.

라이카에서 1.4 조리개, 주미룩스를 구입하려 한다면 출혈이 꽤 심할텐데 타이포크가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다.

각인, 코팅, 질감등이 만족스러웠다. 물론 요즘 신생 제조사들이 상향 평준화 된 느낌도 있는데
폰트나 컬러가 너무 튀지 않고, 라이카 유저들의 취향을 잘 반영한 것 같다.

최단 촬영거리가 0.4m 로 표시되어 있다.
즉 0.7m 까지는 이중합치로 사용할 수 있고, 0.4는 라이브뷰로 사용하면 되는 것.
최근 출시한 EV-1 유저나 라이브뷰가 사용가능한 바디 유저들은 꽤나 쏠쏠한 기능이다.

탭은 적절하게 마찰력을 키워서 돌리기 좋게 디자인 되었는데, 더 두껍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인피니티 락을 채용한 초기 버전도 있고, 포커스 탭을 채용한 2세대 버전이 있는 듯 하다.
나는 클래식한 인피니티 락이 더 괜찮아 보이는데
초점을 맞출 때 락이 걸리는 불편함을 싫어하는 유저도 있는 것 같다.

밝은 조리개 덕분에 시원한 렌즈 구경, 49mm

역시나 심미적으로 Visifocus 는 매력적이다.

330g 정도의 무게로, 꽤나 묵직하게 느껴지는데
접안렌즈 부까지 신경써서 만든 느낌이다.

후드를 끼우면 더 그럴듯해 보이는 느낌.

더 멋스럽기는한데 나는 후드없이 촬영하는 걸 더 선호하기는 한다.
이 렌즈를 써보고 나니 왜 타이포크 렌즈 화질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다른 화각들의 렌즈들도 기대가 되는 부분.
가격도 라이카 주미룩스에 비하면 아주 저렴한 수준이며, 다른 제조사와 달리 합리적으로 책정했다고 느껴진다.
또한 무엇보다 라이카 카피 디자인에 머무르지 않고 있다는 점.
그게 나로서는 신생 브랜드 중에서 가장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고, 많은 라이카 유저들은 왜 이 부분이 칭찬 받아야 하는지 다들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국내에는 어로어 픽쳐스에서 공식적으로 수입,판매하고 있다.
https://auroer.com/products/xq43gurvaakn?page=1

자세한 샘플 사진들은 갤러리에..

https://leica-korea.com/portfolio-item/thypoch-simera-28mm-f1-4-asph-lense-review-samples/
본 리뷰는 Auroer pictures 로부터 제품을 대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