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빌트록스에서 L마운트 렌즈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L마운트 연합 소식이 들리면서 많은 유저들이 기다려온 브랜드이기도 하죠.

높은 퀄리티의 만듬새와 수반되는 화질까지,

L마운트 연합에 든든한 동반자가 생긴 기분입니다.

과연 어떤 렌즈가 L마운트로 출시가 될까 기대가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담없는 28mm F4.5 팬케익 렌즈가 아닐까 싶었는데

예상을 뒤엎고 초광각 단렌즈인 16mm F1.8 렌즈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해보자면 첫 출시인 만큼,

빌트록스라는 브랜드를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브랜드를 제대로 각인 시킬 수 있을 만큼 훌륭한 화질을 보여줬습니다.

박스 포장은 깔끔한 디자인에 완충재도 충분하게 채워졌습니다.

처음 렌즈를 보면서 눈에 띄는 건 바로 LCD 디스플레이 탑재입니다.

렌즈 정보창이 DSLR 구형렌즈들에선 흔했지만 미러리스에 넘어오면서 점차 사라지는 듯 했는데

빌트록스는 아날로그 정보창이 아닌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탑재해서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개체거리 식별, 조리개, 거리, 펑션버튼 등등

작은 창이지만 많은 정보를 내장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꺼내서 바라보니 묵직하게 느껴지는 만듬새랄까요.

황동으로 제작되서 그런지 듬직하게 느껴지기 합니다.

디지털 디스플레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버튼까지 장착한 16.8 렌즈 입니다.

제가 항상 불편해? 했던 무단 혹은 유단 조리개링을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최근에는 결국 영상 촬영을 위해서 무단 조리개를 그냥 선택해버리는 제조사에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빌트록스는 사진 분야도 결코 놓치지 않았습니다.

클릭을 설정할 수 있게해서 무단과 유단 조리개를 설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제조사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죠. 이런 부분은 결국 제조단가 상승으로 연결될테니까 말이죠.

게다가 다른 쪽에는 펑션 버튼을 두개나 탑재했습니다.

그동안 펑션버튼 하나 정도만 봤었던 것 같은데, 두개를 배려해주는 센스.

빌트록스의 독자적인 코팅 기술을 보여주는 RBW 로고.

타브랜드와는 다르게 만듬새가 고급스럽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단순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진을 촬영할 때 버튼과 메뉴는 직관적이고 다양할 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이 렌즈의 최대 강점인 F1.8 조리개의 초광각 단렌즈라는 사실.

물론 1.4 조리개 이상의 밝은 렌즈는 아니나,

가격과 스펙, 크기를 고려해서 적절하게 잘 포지셔닝한 것 같습니다.

L마운트에도 이제 빌트록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https://kppkpp.co.kr/shop/brand_item.php?it_id=1769562854>

국내 공식 수입사 KPP 홈페이지에 잘 정리가 되어있더군요.

LCD 디스플레이, 2개의 커스텀 버튼, 클릭 스위치, 포커스 스위치.

빌트록스 16.8 렌즈의 장점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1.8 조리개를 갖춘만큼 77mm 의 직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AF 16mm F1.8 STM ASPH ED IF

스테핑 모터, 비구면 및 저분산 렌즈, 이너포커스.

이 렌즈에 빌트록스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왜 L마운트의 첫 렌즈로 선택됐는지

한 줄로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최대개방도 당연히 좋았지만,

풍경과 공간사진을 즐기는 저에게는 화질 자체가 압권이었습니다.

<출처 : https://kppkpp.co.kr/shop/brand_item.php?it_id=1769562854>

12군 15매 렌즈 구성에서 ED 렌즈 4매, ASPH 렌즈 3매가 사용되었습니다.

차트를 살펴보면서 사용하지 않아도 보정하면서 자연스레 그 강점이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렌즈 내부에 USB-C 포트를 내장해서 추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대비했습니다.

렌즈 뒤캡에 포트를 지원하는 형식보다는 이 방식이 확실히 편하고 좋습니다.

이제 계속 출시될 렌즈들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빌트록스.

디스플레이를 보면서 다양한 버튼을 직관적으로 컨트롤하면서 촬영할 수 있는 매력.

적당한 크기와 무게,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 넘치는 화질을 보여주는 16.8L

가격도 모든 조건을 고려하면서 적절하게 잘 선정한 듯 합니다.

빌트록스 공식수입사 KPP 에서 앞으로 L마운트 빌트록스 렌즈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https://kppkpp.co.kr/shop/brand_item.php?it_id=1769562854

자세한 샘플 사진들은 갤러리에..

https://leica-korea.com/portfolio-item/viltrox-af-16mm-f1-8l-lense-review-samples/

본 리뷰는 KPP 로부터 제품을 대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샤오미 17 울트라를 샤오미코리아로부터 대여받아 사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샤오미 15 울트라를 직접 사용했던 기억이 아직 남아있어서 그 기대감이 여전합니다.

올해는 라이카 에디션이 따로 공식 출시되지 않는 듯 하더군요.

이제 샤오미와 라이카의 협업 관계가 제법 깊어져서

라이츠폰을 샤오미 17 울트라 라이카 에디션을 그대로 채용하는 것 같습니다.

외부 다이얼 같은 몇가지 차이점은 있겠으나,

샤오미 17 울트라 또한 심장부는 동일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16GB 메모리에 512GB의 저장공간을 갖춘 모델입니다.

512기가 말고 1TB 도 선택할 수 있더군요.

16 넘버링을 건너뛰고 새롭게 나온 샤오미 17 울트라.

곳곳에 Co-Engineered with LEICA 라고 쓰여있는 로고를 그냥 지나칠 수 없죠.

그만큼 라이카의 손길이 닿아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부속품들을 가볍게 살펴보면, 유심핀이 외부에 있고

안쪽에는 케이블과 기본 케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케이스가 생각보다 단단하고 만듬새가 좋아서 번들로 쭉 써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작년에 인상깊게 봤었던 키트인 포토그래피 키트 프로 또한 올해도 출시되었더군요.

샤오미 17 울트라 용은 직접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경험상 사진 촬영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기억입니다.

샤오미 17 울트라의 레어한 컬러라면 분명 스타라이트 그린이 아닐까 싶습니다.

멀리서 보더라도 딱 샤오미 17 울트라임을 알 수 있는 컬러.

이제는 국내에도 많은 스마트폰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샤오미.

후면에 큼직하게 원형으로 구성된 렌즈부는 울트라 시리즈의 특징 아닐까 싶습니다.

샤오미 17 울트라는 1인치 LOFIC 센서 탑재한 기본 카메라, 200MP Leica APO 렌즈 탑재한 망원

그리고 접사 30cm 거리를 가진 0.6x 광각, 이렇게 3가지 렌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의 렌즈들이 모두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서

덕분에 샤오미 울트라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지 않나 싶습니다.

훌륭한 렌즈들 가운데에는 라이카 로고와 함께

Vario-APO-Summilux 라고 밝은 라이카의 줌렌즈 임을 알려주고 있고

1:1.67-2.9/14-100 ASPH 라고 조리개와 화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형을 살펴보면 174.5mm 의 크기로서 큰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큰 화면을 보기에도 좋고 1–120Hz LTPO 가변 주사율 덕분에 화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볼륨 원형 버튼과 함께 물리 버튼 하나가 있는 구조.

하단에는 스피커, 충전포트 그리고 유심 슬롯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6,000mAh (typ) 의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하고도 두께는 생각보다 얇더군요.

이제 전원을 켜고 살펴보기로.

샤오미 HyperOS 도 버전 3 가 되었군요.

우리에게 익숙한 안드로이드 환경.

대부분의 시간을 사진 찍는데 사용해서 하드웨어 적으로 깊숙히 살펴보진 않았지만

아주 빠릿빠릿하게 작동되어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일단 카메라부터 작동시키기

2억 화소의 망원 렌즈도 샤오미 17 울트라의 장점 중 하나죠.

인터페이스도 한결 직관적이고 편리해진 느낌입니다.

어쩌면 제가 더 익숙해진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노출, 셔터, 감도, 화밸, 포커스 모두 바로바로 컨트롤이 가능하고

광각, 기본 카메라, 망원 선택도 직관적으로 가능했습니다.

라이카 유저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은 바로 필터 메뉴죠.

이 곳에서 라이카 비비드, 내츄럴도 선택할 수 있지만

바로 일반흑백과 경조흑백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는 점.

경조흑백 때문에 여전히 라이카 X 시리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반갑고 고마운 부분입니다.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해주신 JDZ 사진작가님께서도 역시나 경조흑백을 좋아하셨던.

저장파일을 URAW, RAW, JPG 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라이카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DNG 확장자로 저장되는 RAW.

대부분 RAW 로 촬영하고 싶었지만, 샤오미 17 울트라를 쓰면서

가장 좋아하는 이 워터마크 때문에 JPG 로 촬영을 했습니다.

하나하나 워터마크를 찍을 필요없이 촬영전에 셋팅하고 촬영하면

샤오미와 라이카의 멋을 모두 누릴 수 있죠. 가장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

하단에 넣을 내용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음에 들었던 메뉴는 바로 보전 설정 메뉴 였습니다.

카메라 설정을 기억해주는 메뉴라고 보면 되겠죠.

아주 디테일하게 어디까지 설정을 기억하게할 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인 만큼 카메라 말고 다른 앱을 사용하거나 하면서

카메라를 다시 작동 시키기도 하는데 이럴 때 문제없이 설정을

항상 기억시킬 수 있어 사용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메뉴 설정도 내 취향대로 반영할 수도 있는 시스템.

저는 대부분 PRO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노출만 필요할 때 가끔 설정했고 나머지는 모두 AUTO 로 설정하고 찍었던 기억.

화각만 조절하면되고 나머지는 샤오미가 모두 알아서 해주네요.

저는 제 취향대로 음량버튼을 줌인 & 줌아웃으로 설정해서 사용했습니다.

워터마크 설정 지원이 되지 않아서 거의 사용하지 않았지만

2억 화소 촬영 모드를 선택하면 75mm 에서 100mm 까지의 망원렌즈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훌륭한 최고 성능의 최신 스마트폰 이면서,

더없이 좋은 카메라로서의 기능을 가진 샤오미 17 울트라.

역시 매번 쓸 때마다, 따로 카메라를 들고 다닐 이유가 없어지게 만드는 스마트폰인 것 같습니다.

3월 6일(화)부터 정식 출시 시작되었고 프로모션도 있더군요.


📌 권장소비자가

• 16GB + 512GB: 1,899,000원

• 16GB + 1TB: 1,999,000원

📌 첫 구매 기간 한정 혜택 (3/6–3/31)

• Xiaomi 17 Ultra Photography Kit Pro (199,000원 상당) 

• 프리미엄 구독권 3종 제공 (YouTube / Spotify / Google AI Pro)

• 구매 후 6개월 이내 디스플레이 1회 무상 교체 및 보증 기간 내 안심 케어 서비스 제공


*기간 한정 프로모션으로 서비스별 이용 조건 및 적용 기준이 상이하며, 세부 사항은 공식 안내에 따릅니다.

*제품이 궁금하신 분들은 Xiaomi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해보세요!

IFC몰점 · NC 이스트폴 구의점 · 원그로브점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 · 잠실새내역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 롯데백화점 구리점 · 롯데몰 수지점


덕분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부담없이 가볍게 사진을 담을 수 있었는데요.

자세한 샘플 사진들을 갤러리에 따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leica-korea.com/portfolio-item/xiaomi-17-ultra-starlit-green-review-samples-1/

https://leica-korea.com/portfolio-item/xiaomi-17-ultra-starlit-green-review-samples-2/

https://leica-korea.com/portfolio-item/xiaomi-17-ultra-starlit-green-review-samples-3/

https://leica-korea.com/portfolio-item/xiaomi-17-ultra-starlit-green-review-samples-4/


2023년 새롭게 등장한 렌즈 제조사가 있었다.

외국 싸이트에서 처음 브랜드 명을 봤을 때,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저 생소했었다.

국내에 조금씩 등장하면서 입소문이 나는 듯 했다.

그렇게 타이포크라는 브랜드를 알게되었고 ALPA 의 Visifocus 를 카피한 스타일인가 보다 싶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화질과 퀄리티에 대한 좋은 평들이 많아져서 점점 궁금해져갔다.

타이포크에서 가장 처음 만난 시메라 28.4

신생 렌즈 제조사들이 라이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보는 경우가 최근엔 많은데, 타이포크는 그런 방식에서 떨어져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적절한 Visifocus 를 채용하면서도 타이포크만의 디자인을 갖췄다.

가격은 가격대로 높으면서 라이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베낀 브랜드들하고는 달랐다.

후드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원형캡과 사각후드캡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만듬새는 일단 굉장히 만족스러운 수준

처음에는 1.4 조리개의 라인업 뿐이었는데, 최근에 점점 다양한 렌즈군을 갖추기 시작했다.

모든 라인업에서 타이포크만의 디자인을 만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느껴진다.

스펙을 가볍게 살펴보자면..

요즘에 촬영하면서 Visifocus 가 과연 필요할까 싶지만, 심미적인 부분에서 꽤 괜찮아 보인다.

이 때문에 포커스링이 얇아져서 아쉬운 사람도 있을 것 같다.

라이카에서 1.4 조리개, 주미룩스를 구입하려 한다면 출혈이 꽤 심할텐데 타이포크가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다.

각인, 코팅, 질감등이 만족스러웠다. 물론 요즘 신생 제조사들이 상향 평준화 된 느낌도 있는데

폰트나 컬러가 너무 튀지 않고, 라이카 유저들의 취향을 잘 반영한 것 같다.

최단 촬영거리가 0.4m 로 표시되어 있다.

즉 0.7m 까지는 이중합치로 사용할 수 있고, 0.4는 라이브뷰로 사용하면 되는 것.

최근 출시한 EV-1 유저나 라이브뷰가 사용가능한 바디 유저들은 꽤나 쏠쏠한 기능이다.

탭은 적절하게 마찰력을 키워서 돌리기 좋게 디자인 되었는데, 더 두껍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인피니티 락을 채용한 초기 버전도 있고, 포커스 탭을 채용한 2세대 버전이 있는 듯 하다.

나는 클래식한 인피니티 락이 더 괜찮아 보이는데

초점을 맞출 때 락이 걸리는 불편함을 싫어하는 유저도 있는 것 같다.

밝은 조리개 덕분에 시원한 렌즈 구경, 49mm

역시나 심미적으로 Visifocus 는 매력적이다.

330g 정도의 무게로, 꽤나 묵직하게 느껴지는데

접안렌즈 부까지 신경써서 만든 느낌이다.

후드를 끼우면 더 그럴듯해 보이는 느낌.

더 멋스럽기는한데 나는 후드없이 촬영하는 걸 더 선호하기는 한다.

이 렌즈를 써보고 나니 왜 타이포크 렌즈 화질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다른 화각들의 렌즈들도 기대가 되는 부분.

가격도 라이카 주미룩스에 비하면 아주 저렴한 수준이며, 다른 제조사와 달리 합리적으로 책정했다고 느껴진다.

또한 무엇보다 라이카 카피 디자인에 머무르지 않고 있다는 점.

그게 나로서는 신생 브랜드 중에서 가장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고, 많은 라이카 유저들은 왜 이 부분이 칭찬 받아야 하는지 다들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국내에는 어로어 픽쳐스에서 공식적으로 수입,판매하고 있다.

https://auroer.com/products/xq43gurvaakn?page=1

자세한 샘플 사진들은 갤러리에..

https://leica-korea.com/portfolio-item/thypoch-simera-28mm-f1-4-asph-lense-review-samples/

본 리뷰는 Auroer pictures 로부터 제품을 대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우연히 구입하게 된 구형 렌즈 리뷰다.

2012년에 최초 출시되었으니 대략 14년은 된 듯 하다. 물론 L마운트는 훨씬 이후에 나왔겠지만,

이 렌즈는 우리가 DSLR 을 쓰던 시절부터 익히 알고 있었던 아트 삼식이의 L마운트 버전으로 보면 되겠다.

별 생각없이 해외 판매 싸이트들을 보다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눈에 딱 들어왔던 렌즈.

물론 그만큼 상태는 좋지 않아 보였지만, 광학계만 멀쩡하면 그만이었다.

지금은 DG DN 으로 미러리스 전용렌즈가 나오고 있지만, 그 이전에 생산되었던 과도기적 렌즈다.

기존 DSLR 에서 사용되던 렌즈에 밑단을 늘려서 미러리스의 플렌지 백을 맞춘 그런 외형이다.

그래서 밑단이 그냥 늘려있는 듯한 아쉬운 모양새를 하고 있고, 기존의 HSM Art 렌즈와 앞부분은 아마 동일할 것이다.

지금의 DG DN 렌즈들은 살펴보니 요즘 미러리스 렌즈들처럼 밑단에 단순히 플렌지백 길이만큼 늘려놓은 것이 아니가 조리개 링을 그 부분에 배치해서 나름의 의미를 부여한 듯 보였다.

개인적으로는 요즘 나오는 미러리스 전용 렌즈에 비해서 너무 크기가 큰게 아닌가 싶다.

기존에 DSLR 에서 쓰던 광학계를 그대로 가져다 쓰니…뭐 화질은 좋을 것 같은데,

미러리스에서 짧아진 만큼, 렌즈에서 길어진 느낌인 셈이다.

DG DN 렌즈도 조리개링은 장착이 되었지만 여전히 길고 커서,, 광학계의 엄청난 변화가 있어 보이진 않는다.

몇세대가 지나야 아예 미러리스만을 위한 더 짧고 컴팩트하면서 화질까지 챙긴 렌즈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10살이 넘어버린 렌즈한테 바라는게 너무 많은 것 같기도..

어차피 현존 DG DN 렌즈의 조리개 컨트롤만 참을 수 있다면, 이 렌즈를 저렴하게 쓰는 것도 좋아 보였다.

과도기 적인 렌즈라서 어쩌면 구하기 더 어려운 것일지도 모르겠다.

67미리의 필터 구경에 한 손을 거의 차지하는 크기는 사실 내 취향과는 거리가 있었다.

조리개에 집착하는 편도 아니고,, 조리개를 포기할 지언정 크기를 포기하진 못해서.

사실 곧 나온다는 SG-image 의 35mm F2.2 팬케익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중이다.

이 렌즈는 우연히 구입? 했던 만큼 기대도 없었는데, 예민하지 않은 내 수준에서는 역시 아트렌즈는 훌륭하긴 하다.

시그마가 그동안의 세월을 그냥 대충 보낸건 아닌 것.

작정하고 만든 라인업인 만큼 무게만 참을 수 있다면 분명 훌륭한 렌즈임에는 분명하다.

DG DN 신형 렌즈에서는 거리계 창도 사라지도 심플하게 디자인이 바뀐 듯 하다.

그래도 여전히 너무 커서.. 새로운 광학 구조로 새롭게 태어나길 기대해 본다.

집에 30mm F1.4 DC DN 렌즈가 있어서 비교를 해봤다.

아트 삼식이와 삼식이를 비교해 보는 정도가 되겠다.

사실 풀프레임에서 기대하는 수준이 바로 오른쪽 크롭용 30.4 렌즈의 크기라고 말할 수 있겠다.

저정도 크기에 뭔가 들어간다면 너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려워 보이는게 사실.

고급 렌즈에 대한 수요가 요새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렴하게 35미리의 밝은 렌즈를 써보기에는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겠다.

자세한 샘플 사진들은 갤러리에..

https://leica-korea.com/portfolio-item/sigma-35mm-f1-4-dg-hsm-art-lense-review-samples/


L마운트 렌즈를 최근에 내놓으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제조사 SG-image

최근에 재미있는 렌즈를 하나 출시했다.

박스를 보면 4개의 모양과 함께 Creative lens 라고 적혀있는데

아무 정보없이 보면 그저 단순한 수동 단렌즈의 느낌이다.

렌즈 캡이 독특하게 스크류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탈착의 편의보다는 확실하게 렌즈를 보호하는데 집중한 느낌.

렌즈를 살펴보니 Fun Lens 라고까지 적혀있다.

이 렌즈를 소개하자면 50mm F1.8 렌즈로 4가지 보케를 가진 특수 렌즈다.

조리개를 조이는 대신에 하트, 타원, 눈, 별 4가지의 조리개 형태를 돌려서 쓰는 형태.

우리가 예전에 보케 효과를 주려고 일부러 종이 잘라 붙여 쓰던 그것을 아예 표현해주는 것이다.

4개의 모양 조리개를 돌려 쓰다보니, 조리개를 조이고 열 수는 없다. 즉 F1.8 고정이라는 말.

하단은 초점링, 상단부는 조리개 선택링이 자리잡고 있다.

4개의 모양 조리개가 딱딱 가운데에 위치하게 되면 가벼운 클릭음과 함께 고정되는데

아주 딱딱 떨어지는 느낌은 아니고 부드러운 쪽에 가깝다.

그래서 쉽게 틀어질 수 있어 보이는데, 촬영하다가 조리개 모양을 의식하면서 찍게 되기에

조리개를 틀어진 채 (보케가 찌그러진 채) 로 촬영하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조금 더 딱딱 떨어지게 하면 어땠을까? AF 로 만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직접 써보니 영상 촬영을 조금 더 배려한 이유 같았고,

피사체 뿐만 아니라 보케를 내 의지대로 조절해야 하기에 AF 보다는 MF 가 오히려 낫겠구나 싶었다.

물론 요즘 시대에 수동이라니..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으나,

그만큼 가격도 훌륭하고 장난? 스럽게 쓰기에 너무 좋았다.

출처 : https://www.sg-image.com/products/50mm-f1-8-mf-full-frame-lens-with-shaped-aperture

공식 홈페이지 스펙을 보면 58미리의 필터 사이즈에 최소초점거리 50cm 의 스펙을 가졌다.

보케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50cm 의 최소초점거리를 잘 사용하면 좋을 듯 하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만듬새도 마냥 저렴한 건 아니다.

요즘 써드파티 제조사들 보통 금속 마운트를 채용하는 듯 하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

열고 닫는 조리개 대신에 이렇게 특수 모양의 조리개를 가진 렌즈다.

각각 모양이 다른데 F1.8 의 빛이 들어오도록 나름 신경을 썼을 듯 하다.

최대개방으로 쓴다 생각하면 50.8 단렌즈와 똑같은 느낌으로 쓰다가

보케효과를 필요할 때 주고, 다용도로 즐길 수 있는 렌즈라는 생각.

조리개링을 돌리면 4가지 모양이 하나하나 돌아가면서 나타난다.

개인적으로는 타원, 하트 보다는 눈과 별 모양을 가장 많이 쓴 것 같다.

하트도 나쁘지 않은데, 세로 사진을 찍을 때 하트도 옆으로 누워버리게 되고

타원은 원형과 가까운 느낌이라 독특함을 기대하기에는 다른 모양에 밀리는 느낌.

겨울에 가장 어울리는 눈 모양 조리개가 요즘같은 계절에는 제격이 아닐까 싶다.

KPP 에서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어 독특한 사진을 찍기에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https://kppkpp.co.kr/shop/item.php?it_id=1766046328

자세한 샘플 사진들은 갤러리에..

https://leica-korea.com/portfolio-item/sg-image-50mm-f1-8-shaped-aperture-lense-review-samples/

본 리뷰는 KPP 로부터 제품을 대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예전에 SL 을 사용했을 때 부터 가장 필요했던 렌즈는 컴팩트한 표준렌즈였다.

유일한 선택지라면 당시엔 시그마 45mm f2.8 렌즈가 유일했는데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컴팩트 렌즈의 대항마가 드디어 등장했다.

TTArtisan AF 40mm F2

TT아티산에서 타사마운트로는 진작에 출시되었었지만, 얼마전 드디어 L마운트로 제작, 출시되었다.

KPP 에서 구입하려고 정발을 기다렸는데, 명절기간이 겹치면서 이래저래 오래걸리는 듯 하여

급한마음에 직구로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에 큰 차이는 없어서 KPP 에서 3년 보증을 받으며 구매하는게 어떨까 싶다.

https://kppkpp.co.kr/shop/brand_item.php?it_id=1759286150

예로부터 50미리도 아니고 35미리도 아닌, 40미리나 45미리는 팬케익 렌즈의 화각으로 애용되었다.

TT아티산의 이 렌즈도 역시 40미리 화각을 띈 컴팩트한 렌즈라고 할 수 있겠다.

그동안 유일했던 시그마 45 2.8에 비교하자면 약간 광각에 한 스탑 더 밝은 렌즈.

게다가 가격은 훨씬 저렴하기에 개인적으로는 게임 체인저의 등장이라고 생각이 든다.

렌즈 사양과 관련해서 KPP 홈피에서 일부 발췌했다.

40mm_f2_09.jpg

이래저래 F2 에서 다소 소프트하다는 평도 있었는데 예민하지 않은 나로서는 실사용으로 충분해 보였고,

간간히 이래서 소프트 하다고 하는거구나. 라고 느껴질 때가 있었던 정도였다.

참 요즘 렌즈들이 좋은게 자체 펌업을 위한 포트들이 장착된다는 점이다.

이 렌즈는 렌즈뒤캡에 펍업을 위한 단자가 달려있으니 분실되지 않도록 신경써야겠다.

뒷캡을 끼우고 케이블을 연결해서 펌업을 하는 구조.

폰트는 뭔가.. 라이카 스러운 느낌이다.

조리개 설정 끝단에는 오토로 설정하여 바디에서 조리개를 조절하도록 했다.

어느정도 걸리는 느낌이 있어서 괜찮았지만, 역시 조금 더 뻑뻑하게 해줬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 렌즈 덕분에 이제는 바디에서 조절하지 않고 마치 필카처럼 렌즈에서 조리개를 조절하는게 편해졌다.

이 렌즈가 영상보다는 사진에 조금 더 특화된 이유라면 유단조리개라는 점이 아닐까 싶다.

적당히 딱딱 끊어지는 조리개의 느낌이 만족스럽다.

예전에는 초점링도 고무재질이 많았는데 요즘은 메탈로 일체감을 살리는게 트렌드같다.

꽤나 단단해 보이는 만듬새를 보이는데 그 수준이 이제는 일본 써드파티 못지 않다.

가격이 훌륭하다고해서 플라스틱 마운트로 원가절감하는 시대도 끝난 것 같다.

금속마운트로 고급스러움을 놓치지 않았다.

화질 뿐 아니라 만듬새에서도 역시 게임 체인저가 맞았다.

L마운트에서 써드파티 단렌즈 선택지가 많지 않았다.

크기가 아쉬웠지만 가성비로 구매했던 메이케 50.8, 35 F2 와 크기 비교를 해보았다.

시그마 45 2.8과는 아마 비슷한 크기로 예상되는데,

이 크기만 보더라도 얼마나 사진 생활이 쾌적해 질 수 있을지 상상만해도 즐겁다.

지금은 내 카메라의 바디캡이 되어있는 렌즈.

아마 L마운트 카메라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일단 구입해야하는 번들 조합이라고 명명하고 싶다.

부담없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화질, 그리고 쾌적한 크기.

망설일 이유가 없는 렌즈로서 추천하고 싶다.

자세한 샘플 사진들은 갤러리에 따로 포스팅 하는걸로.

https://leica-korea.com/portfolio-item/ttartisan-af-40mm-f2-lense-review-samples/


얼마전 AstrHori 에서 85.8 망원 렌즈 출시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다.

https://leica-korea.com/astrhori-af-85mm-f1-8-ii-%eb%a0%8c%ec%a6%88-%ec%b6%9c%ec%8b%9c-l-mount/

국내 수입사 KPP 측의 도움으로 렌즈를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수년전 SL 을 쓰다가 손떨방 부재로 L마운트를 잊고 지내다가,

파나소닉 S1 을 오랜만에 다시 만져보면서 L마운트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불타올라

결국 지금은 SL2-S 를 사용 중인데 매우 만족 중..

여튼 SL2-S 를 구입하고 나서 처음 써보는 망원 단렌즈인 셈이다.

SL 을 사용하던 시절엔 몇몇 제조사를 제외하곤 L마운트 렌즈, 게다가 AF 렌즈 구경하기 참 어려웠었는데,

이제는 많은 제조사들이 AF 렌즈를 출시해주고 있어서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한다.

AstrHori 로 천체촬영에 특화된 브랜드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광각에서부터 망원까지 다양한 렌즈군을 갖춘 제조사가 된 것 같다.

렌즈를 처음 보는 순간 생각보다 깔끔한 디자인에 만족스러웠는데, 요즘 트렌드? 가 아닌가 싶기도 했다.

많은 중국 제조사들이 비슷한 스타일의 렌즈 디자인을 띄고 있어서, 서로서로 뭔가 도움을 주고 받는게 아닌가 싶기도.

오래전에는 중국 제조를 부각시키려 여기저기 한자나 중국산이라는 레터링으로 도배되곤 했는데, 이제는 그런 시절은 지났나보다.

그들의 제조실력과 수준이 궤도에 오른 듯 하다.

시그마, 탐론, 토키나 등 이런 일본 써드파티 제조사들을 떠올리곤 했는데, 현재의 미러리스 시대에는 중국의 써드파티 제조사들이 더 먼저 거론되는 경우도 많고, 앞서는 부분도 많아 보인다.

검색을 좀 해보면 AstrHori 85.8 은 두번째 버전으로 새롭게 리뉴얼된 듯 하다.

첫번째 버전은 L마운트로 출시되지 않았던 것 같고, 2세대가 되어서야 등장한 것.

그만큼 L마운트 유저가 많아지고 위상이 높아진 것인가..? 유저로서 반가운 일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렌즈에 대한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그 중에서 몇가지를 퍼왔다.

최소초점거리 80cm, 필터직경 62mm, 중량 441g 의 스펙이다.

제조사의 MTF 차트는 당연히 최대한 좋게 나올게 분명했고..

10 elements in 7 groups 로 표기되어 있는데,, 6군 7매 정도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다.

또한 여기저기 찾아보니 7artisan 의 af 85.8 렌즈와 굉장히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펙도 동일했고, 중량도 비슷, 렌즈 구성도 동일해서.. 서로 협업해서 제조하는 렌즈가 아닐까 싶은.

렌즈에 대한 소개는 이정도로 하고, 외관을 좀 살펴보자면.

자동조리개 설정 및 수동으로 조리개를 설정하도록 조리개링을 탑재했다.

오랜만에 DSLR 이후에 렌즈에서 조리개를 돌리며 촬영하니 조금 더 찍는 맛이 있다랄까.

한가지 아쉬운 점은 A모드로 넘어갈 때 너무 부드럽게 넘어가서, 나도 모르게 A모드가 풀릴 때가 있다는 것.

그래서 원치않게 바디에서 조리개 설정을 하지 않고 렌즈에서 조리개 링을 돌리면서 설정하는게 편했다.

일장일단이 있는 부분인데, 조리개링이 무단 조리개라서 딱딱 끊어지는 느낌은 없다는 것.

아마 제조사에서 영상촬영시 조리개 설정을 고려해서 무단 조리개로 만든 것 같은데

사진 위주로 촬영하는 나로서는 A모드로 고정이 잘 되게 하던지, 아니면 유단 조리개로 했었으면 어땠을까..

이 렌즈를 쓰면서 유일한 아쉬움이었다.

이제 L마운트도 다양한 렌즈군을 갖추고 있다. 렌즈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

62mm 필터 직경의 크기는 딱 적당한 수준이다. DSLR에서 익숙하게 쓰던 85.8 렌즈들의 느낌과 비슷.

추가적인 장점이라면 렌즈에 펑션버튼을 따로 가지고 있다는 점.

구식에 익숙한 나로서는 아직 따로 설정해서 써보진 않았지만,

렌즈에서 추가적으로 버튼을 지원하는 건 장점이라고 느껴졌다.

예전 렌즈들은 러버와 플라스틱이나 메탈 조합으로 렌즈를 구성했는데

요즘은 풀메탈바디 렌즈가 유행인 듯 싶다. 초점링이나 조리개링 표면도 러버가 아닌 메탈로 제작했다.

그 덕분에 조금 더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듯 하다.

441g 의 중량은 풀메탈바디 렌즈치고는 가벼운 듯 하다.

마운트부에는 USB-C 포트도 장착되어서 펌업을 배려했고 역시나 메탈로 단단하게 제작했다.

풀메탈로 마감하면서 나쁘지 않은 중량감, 추가적인 펑션 버튼과 영상을 배려한 무단 조리개.

공식 홈페이지나 따로 포스팅하는 샘플들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꽤 괜찮은 화질.

그리고 잊지 않아야 할 사실은 40만원이 넘지 않는 가격에서 이정도 스펙을 보여준다는 것.

https://kppkpp.co.kr/shop/brand_item.php?it_id=1760937951

자세한 샘플 사진들은 갤러리에 따로 포스팅 하였다.

https://leica-korea.com/portfolio-item/astrhori-85mm-f-1-8-ii-lense-review/

본 리뷰는 KPP 로부터 제품을 대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Fred Miranda published his review of the new Thypoch Simera 75mm f/1.4 ASPH lens for Leica M-mount – currently in stock at:

Here is the final review conclusion:

The Simera 75mm f/1.4 ASPH. offers a well-balanced mix of smooth rendering and solid performance. At wider apertures, it provides good resolution but doesn’t capture the finest details, showing noticeable improvement when stopped down. By f/2.8 in the center, f/4 in the mid-zone, and f/5.6 in the corners, the lens reaches optimal resolution and contrast. Compared to the Voigtlander 75mm f/1.5 Nokton, the Simera performs slightly better in the mid-field, while the Voigtlander has an edge in the extreme corners. At the center, both lenses perform similarly. Also, the Simera renders a slightly wider field of view and warmer tones.

Chromatic aberration control is one of the Simera’s strongest points, outperforming the Voigtlander in this regard. The lens also produces minimal distortion, with only a slight pincushion effect. Its bokeh is smooth and natural, with round specular highlights even at small apertures, due to its 16-blade aperture design. Unlike the 50mm f/1.4 ASPH. counterpart, which produces well-defined sunstars starting at f/4, the 75mm requires much smaller apertures to achieve similar clarity in its sunstar rays. Despite minor focus shift, stopping down and refocusing ensure optimal sharpness. The Simera maintains excellent optical performance even when adapted to a Sony A7R II, showing no significant degradation despite the thicker sensor stack.

The Simera 75mm f/1.4 ASPH. is a strong option among fast 75mm lenses, offering a refined, modern rendering that suits professional portrait and landscape photography. However, some may find its look too smooth and abstract, lacking a distinctive character. Its flat field curvature ensures consistent sharpness across the frame, making it a solid choice for architectural work. While the Voigtlander 75mm f/1.5 Nokton performs similarly in rendering and resolution and remains a strong alternative, particularly for its better corner performance at wide apertures, the Simera stands out for its mid-field sharpness and superior chromatic aberration control, making it a compelling choice for those seeking a well-rounded 75mm lens.


Pros:

  • Compact and lightweight for a fast 75mm lens.
  • Floating design maintains high resolution and contrast even at MFD (0.60m).
  • Low distortion.
  • Flat field curvature ensures even sharpness across the frame
  • Solid build with tight tolerances; my copy was well-centered and calibrated with the rangefinder.
  • Aperture mechanism produces rounded specular highlights when stopped down.
  • Smooth and modern rendering with seamless focus transitions.
  • Unique “mechanical dots” depth of field scale replaces the classic scale.
  • Great chromatic aberration control (both lateral and axial).

Cons:

  • Inconsistent spacing between aperture markings.
  • Varying stop increments, transitioning from 1/3 to 1/2 to 1 full stop on small apertures.
  • Short focus throw requires precise focusing.
  • Prone to veiling flare when shooting against the light, which can create a unique effect depending on the application.
  • Sunstars become well-defined only at f/8 and smaller apertures.
  • Corners aren’t as sharp at wide apertures.


Read the full review here.

Previous Fred Miranda reviews can be found here.

Additional information on the Thypoch Simera 75mm f/1.4 ASPH lens for Leica M-mount can be found here:

장점

빠르고 가벼운 75mm 렌즈를 위한 컴팩트하고 가벼운 제품입니다.

플로팅 디자인은 MFD(0.60m)에서도 높은 해상도와 대비를 유지합니다.

낮은 왜곡.

평평한 필드 곡률은 프레임 전체에 걸쳐 균일한 선명도를 보장합니다

견고한 체격에 엄격한 내약성을 자랑합니다. 제 복사본은 중심이 잘 맞춰져 있었고 거리 측정기로 보정되었습니다.

조리개 메커니즘은 아래로 멈추면 둥근 사각형 하이라이트를 생성합니다.

매끄럽고 현대적인 렌더링과 매끄러운 초점 전환.

필드 스케일의 독특한 “기계적 점” 깊이가 고전적인 스케일을 대체합니다.

측면 및 축 방향 모두에서 뛰어난 색수차 제어.

단점

조리개 표시 사이의 간격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작은 구멍에서 1/3에서 1/2로, 1/2에서 1로 전환하는 다양한 스톱 증분.

짧은 초점 맞추기는 정밀한 집중력을 필요로 합니다.

빛을 향해 촬영할 때 가려지는 플레어가 발생하기 쉬우며, 이는 용도에 따라 독특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태양별은 f/8 이하의 작은 구멍에서만 잘 정의됩니다.

모서리는 넓은 구멍에서 그렇게 날카롭지 않습니다.

https://www.fredmiranda.com/forum/topic/1894722/


Fred Miranda published his review of the new Light Lens Lab 50mm f/1.5 Z21 lens for Leica M-mount (the lens can be purchased directly from the LLL website or eBay). Here is the final review conclusion:

  
After spending meaningful time with the Light Lens Lab 50mm f/1.5 Z21, I’ve developed a deep appreciation for what this lens sets out to achieve, and in many ways, accomplishes. Inspired by the rare Angenieux S21 from the 1950s, the Z21 brings that vintage rendering into the modern era while preserving the character that made the original so iconic. This isn’t a lens chasing technical perfection. Instead, it delivers a unique, painterly look that feels grounded in photographic history while refining critical aspects like center resolution, mechanics improvements, and rangefinder compatibility. In terms of overall rendering, the Z21 feels like a faithful evolution rather than a direct copy.

Optically, its strengths are concentrated in the center of the frame. Resolution, contrast, and color are most impressive when shot wide open with subjects placed near the middle. The outer zones, particularly the mid-field, show a noticeable drop in sharpness and contrast. Interestingly, this can work in your favor when the composition emphasizes a central subject. The falloff, combined with optical vignetting and a swirling bokeh signature, contributes to the lens’s strong subject isolation and unmistakable vintage look. These traits won’t appeal to everyone, but they’re a big part of what gives the Z21 its nostalgic charm. Like most character-driven lenses, it rewards thoughtful framing and a willingness to lean into its imperfections.

The build quality is excellent. I do appreciate the weight savings, but I have to admit I miss the brass barrels used in some of the other Light Lens Lab lenses. Still, the lens feels like a precision-crafted tool. It features modern upgrades such as a native Leica M mount, a closer 0.7-meter minimum focusing distance, and a beautiful high-gloss black finish. Mechanically, it balances the feel of a modern lens with an old-world soul. Rangefinder coupling is reliable, and although my copy has a small amount of play in the focus ring, it’s still accurate and didn’t affect my shooting experience. On mirrorless bodies, I appreciated the extra precision and the ability to fine-tune focus, especially when dealing with field curvature or correcting for focus shift.

Stopping the lens down improves performance across the board. Between f/5.6 and f/8, sharpness and contrast become much more consistent throughout the frame. The 10-straight-bladed aperture produces defined, pleasing 10-ray sunstars. Flare is still present but takes on an expressive quality that adds mood rather than distraction. When compared to other vintage-inspired lenses like the LLL 50mm f/2 Speed Panchro II or the 50mm f/1.2 ASPH “1966”, the Z21 sits in the middle. It balances the 1966’s soft and dreamy rendering with the SP2’s more refined, structured and more predictable performance.

This lens isn’t meant for shooters looking for edge-to-edge sharpness or modern clinical rendering. It’s for those who welcome quirks like swirling bokeh, veiling flare, coma, and glow as part of their artistic process. It’s not a technical benchmark but a tool that encourages creative expression. In the right hands and with subjects placed closer to the center, it produces images with mood, depth, and a painterly elegance that’s hard to replicate in post-processing with modern optics.

After several weeks of shooting exclusively with the Z21, I found that placing subjects slightly off-center (where it’s not as corrected) often resulted in more natural-looking images with better balance across the frame. While I haven’t had the chance to shoot with the original Angenieux S21, I get the sense that the Z21 performs closer to its spirit when used this way.

Pros:

  • Beautifully faithful rendering inspired by the Angenieux S21
  • Excellent build quality with smooth mechanics and solid materials
  • Low distortion, minimal lateral CA, and well-controlled tonal vignetting
  • Center sharpness and contrast are strong even wide open
  • Swirly bokeh and flare give images a nostalgic, cinematic feel
  • Adaptable to mirrorless with good results and creative flexibility
  • Attractive 10-point sunstars at smaller apertures
  • Native Leica M mount with rangefinder coupling
  • It focuses as close as 0.7 meters, compared to 1 meter on the original

Cons:

  • Noticeable drop in resolution and contrast in the mid-field area
  • Field curvature and focus shift require thoughtful technique
  • Slight focus ring play (may vary by copy)
  • Not ideal for subjects spread evenly across the frame
  • Rendering quirks (swirl, glow, flare) may not suit all tastes or styles

 
Read the full review here.

Previous Fred Miranda reviews can be found here.

Additional information on the Light Lens Lab 50mm f/1.5 Z21 lens for Leica M-mount can be found here:

장점:

Angenieux S21에서 영감을 받은 아름답고 충실한 렌더링
부드러운 기계와 견고한 재료로 뛰어난 제작 품질 제공
낮은 왜곡, 최소한의 측면 CA, 그리고 잘 제어된 톤 비네팅
중앙의 선명도와 대비가 강하고 넓게 열려 있습니다
소용돌이치는 보케와 플레어는 이미지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화 같은 느낌을 줍니다
미러리스에 적응할 수 있으며, 좋은 결과와 창의적인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작은 구멍에서 매력적인 10점 별들
레인지파인더 커플링이 있는 네이티브 라이카 M 마운트
원래의 1미터에 비해 0.7미터 가까이 집중합니다

단점:

중간 영역에서 해상도와 대비가 눈에 띄게 떨어짐
필드 곡률과 초점 이동에는 신중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약간의 초점 링 플레이(복사에 따라 다를 수 있음)
프레임 전체에 고르게 분포된 피험자에게는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독특한 점(돌림, 빛, 플레어)을 렌더링하는 것이 모든 취향이나 스타일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https://leicarumors.com/2025/09/17/light-lens-lab-50mm-f-1-5-z21-lens-for-leica-m-mount-review.aspx/


추천 라이카 렌즈는 이쪽! 중고 라이카 M마운트 교환 렌즈 인기 랭킹

「M형 라이카 데뷔를 하고 싶지만, 중요한 렌즈는 무엇을 선택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미러리스 카메라를 가지고 있어, 라이카 M마운트의 교환 렌즈를 사용해 보고 싶지만, 어느 것이 추천할까?

여기에서는, 카메라 전문점 MapCamera의 판매 실적으로부터, 여러분에게 추천의 라이카 M마운트 교환 렌즈를 안내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원래 라이카 M마운트 교환 렌즈란?

Leica M 마운트는 독일 Leica 사가 제조하는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 「라이카 M 시리즈」에 대응하는 교환 렌즈의 규격입니다.
그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고, 1954년에 등장한 「Leica M3」라는 카메라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Leica M3 등장 이래 이 마운트는 기본적인 구조를 바꾸지 않고 계승되어 낡은 렌즈에서도 최신의 디지털 M형 카메라로 사용할 수 있는 높은 호환성이 최대의 매력입니다.
또, 모든 공정이 완전하게 수작업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렌즈의 연마나 조립, 조정이라고 하는
중요한 부분은 숙련된 장인이 담당하고 있어, 하나 하나가 마치 공예품과 같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커스 링이나 조리개 등의 촉감도 매우 좋고, 아름다운 외관도 특징의 하나. 고성능 렌즈를 요구하는 사진 애호가에게 동경의 존재입니다.

최근에는 마운트 어댑터를 통해 소니나 니콘, 후지 필름 등 다양한 미러리스 일안 카메라에서도 사용되고 있어 오토 포커스야말로 탑재되어 있지 않지만,
조리개나 포커스에 이르기까지 모두 매뉴얼로 촬영하는 즐거움과 맛있는 묘사가 많은 사진가를 매료하고 있습니다.

 【50mm 인기 랭킹 TOP3】

 
50mm라고 하면, Leica를 선택하는 분 뿐만이 아니라, 사진을 받는 많은 분에게 있어서 가장 표준적인 초점 거리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50mm는 Leica의 역사 속에서도 많은 라인업이 있어, 가장 괴로운 초점 거리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중고에서는 어떤 렌즈가 인기인지 봅시다.

 제3위 즈미크론 M50mm F2. 0 렌즈 후드 임베디드 (6bit) 블랙

50mm의 제3위는, 현행 라인 업으로부터 「즈미크론 M50mm F2. 0 렌즈 푸드 조립」이 랭크 인.
실은 1994년부터 판매되는 롱셀러 제품으로, 통칭 「즈미크론 50mm 4th」 「제4세대」라고도 불립니다.
즈미크론이라고 하면 Leica 제품 중 개방 조리개가 F2 클래스 렌즈에 주어지는 명칭으로, F1.4의 즈밀룩스와 비교했을 때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입니다.
하지만 묘사는 유석의 Leica 렌즈. 적당한 주변 감광과 좋은 샤프니스, 콘트라스트에 의해, 개방으로부터 안정적으로 사용해 갈 수 있는 실용적인 렌즈 제품입니다.
판매 스탭 시선으로 봐도, 가장 먼저 추천하는 렌즈의 필두의 한 개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2위 아포즈 미크론 M50mm F2.0 ASPH. 블랙

50mm의 2위는 즈미크론 4세대에 이어 2013년 발매의 현행 제품인 아포즈 미크론 M50mm F2.0 ASPH. 블랙이 랭크 인.
아포크로마트 렌즈를 채용하고 있어 효과적으로 색수차를 억제한 본 제품은, 「라이카의 렌즈=입체감 우선으로 샤프니스는 알맞다」라고 하는 고정 관념에 일석을 투사했습니다.
실제의 묘사로서도, 개방으로부터 고샤프·고콘트라스트인 묘사를 하면서도, 라이카다운 입체감도 건재. 현대 디지털 라이카에 매치하는 궁극의 50mm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1위 즈밀룩스 M50mm F1.4 ASPH. (6bit) 블랙

50mm 렌즈의 제1위는, 2006년 발매의 즈밀룩스 50mm F1.4 ASPH.가 되었습니다.
2023년에 한층 더 최단 촬영 거리가 가까워진 현행 세대의 모델이 등장해, 본 모델은 생산 완료가 되었습니다만, 중고 시장에서는 아직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현행 세대에서는 전술한 바와 같은 편리성의 향상 외에, 조리개 날개 매수도 증가. 그러나, 보다 날씬한 이쪽의 모델의 경통이 좋아하는 목소리도.
가격면에서는, 중고로 비교했을 경우는 현행 세대에 대해 이쪽의 모델은 약 반액 가까이에서 손에 들어가게 되어, 「M형 디지털로 사야 할 최초의 50 mm즈밀룩스」의 하나, 라고 하는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묘사에 대해서는, 즈밀룩스의 이름대로, 피사계 심도를 살리는 촬영에는 안성맞춤의 렌즈로, 아름다운 노망을 살린 다채로운 표현을 즐길 수 있습니다.

 【35mm 인기 랭킹 TOP3】

 
35mm는 50mm와 마찬가지로 Leica에서 가장 제품 라인업이 풍부한 초점 거리입니다.
역대에서는 이름 넘치는 명 렌즈들이 그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특히 히트 상품의 중고 렌즈를 소개하겠습니다.

 제3위 즈밀룩스 M35mm F1.4 11301

35mm 랭킹의 3위는 2022년 발매의 「복각 스틸 림」이 랭크 인했습니다.
1961년에 등장한 초기형 즈밀룩스 M35mm F1.4 통칭 스틸 림을 현대풍으로 모디파이한 본 렌즈는, 광학 설계도 오리지날을 답습해, 클래식인 묘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사이즈도 컴팩트하고 경량, 렌즈로서의 외형의 가마도 좋고, 디지털 필름을 불문하고 취급하기 쉬운 것이 인기의 비결입니다.
오리지널을 답습한 2종류의 렌즈 후드도 동봉되고 있어, 묘사 뿐만이 아니라 드레스업에도 뛰어납니다.

 2위 즈밀룩스 M35mm F1.4 ASPH. 블랙 11726

 
35mm의 2위는 현행의 즈밀룩스 M35mm F1.4 ASPH. 블랙 11726이 랭크 인했습니다.
최단 촬영 거리가 40cm가 된 것으로, 개인의 사용, 특히 테이블 포토 등에서도 위력을 발휘합니다.
다만, 70cm 미만에서는 거리계 연동은 하지 않으므로, 배면 액정 화면이나 비조플렉스 EVF를 이용해 포커싱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기술을 가져온 더블 캠 유니트의 탑재나, 액정 화면에서의 확인을 전제로 해, 거리계 연동을 나누어 편리성의 향상을 목표로 한 사상으로부터, 디지털 네이티브인 즈밀룩스 35 mm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묘사 성능도 꽤 현대적이고, 전술한 바와 같이 최단으로부터 무한원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우등생 렌즈입니다.

 1위 아포즈 미크론 M35mm F2.0 ASPH. 블랙

 
35mm의 제1위는, 무려 신품이 인기·품박의 아포즈 미크론 M35mm F2. 0 ASPH. 블랙이 되었습니다.
신품이라면 아직 전해까지 매우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이쪽의 렌즈입니다만, 중고에서도 인기의 렌즈로, 전술한 아포즈 미크론 50 mm와 가지런히 하면 무적의 구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쪽도 아포크로마트의 렌즈 구성이 채용되고 있으며, 최단 촬영 거리도 30cm로 바로 올 라운더.
궁극의 35mm를 찾아, 라고 하는 것이라면, 가장 먼저 후보에 거는 렌즈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광각 렌즈 인기 랭킹 TOP3】

계속해서는, 35 mm보다 한층 더 넓은 광각 렌즈의 랭킹을 소개하겠습니다.
배면 액정의 시인성 향상이나, 비조플렉스 EVF의 사용에 의해, 필름 시대나 디지털 초기와 비교해 상당히 사용하기 쉬워진 초광각 렌즈들.
어떤 렌즈가 랭크 인하고 있는지 즉시 살펴 보겠습니다.

 제3위 엘마리트 M28mm F2.8 3rd(E49)

 
여기에 와서 1979년 발매의 엘마리트 M28mm F2.8 3rd가 제3위에 랭크 인했습니다.
말 그대로 엘마리트 M28mm의 제3세대가 되어, 상태가 좋은 것도 20만엔을 자르는 것이 많은 리즈너블한 가격이 매력의 렌즈입니다.
세대적으로는 렌즈 설계에 컴퓨터를 도입하기 시작한 시대의 렌즈가 되어, 견실한 묘사 성능도 매력의 하나입니다.
우선 저렴한 광각 렌즈를 사용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렌즈입니다.

 제2위 즈마론 M28mm F5.6

 
제2위는 복각 렌즈 시리즈로부터, 즈마론 M28mm F5.6이 랭크 인했습니다.
이쪽의 오리지날은 1955년부터 판매되고 있던, 스크류 마운트의 렌즈로, 본 복각판은 디자인 등을 가능한 한 답습하면서, 현대적으로 재구축되고 있습니다.
F5.6이라는 어두운 개방 F값입니다만, 현대의 디지털 라이커는 고감도로의 편리성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그 단점을 극복해, 별로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깊은 피사계 심도, 개방으로부터 샤프하고 세세한 묘사, 컴팩트하고 경량인 바디가 섞여, 스냅 샷을 좋아하는 분에게의 필두 추천 렌즈입니다.
덧붙여서 렌즈 필터를 붙이면 부속의 렌즈 후드의 설치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MapCamera로부터 발매중의 즈마론용 오리지날 필터의 사용을 추천합니다.

 제1위 엘마리트 M28mm F2.8 ASPH. 블랙

 
1위는 현행 5세대 엘마리트 M28mm F2.8 ASPH.가 되었습니다.
아스페리컬 렌즈(비구면 렌즈)의 채용에 의해, 효과적으로 왜곡 등의 수차를 보정해, 개방으로부터 아낌없이 사용해 갈 수 있는 코스트 퍼포먼스가 높은 1개입니다.
엘마리트 시리즈 전반에 어느 정도 말할 수 있는 것이지만, 비교적 소형 경량인 렌즈가 많아, 선택하기 쉬운 것이 좋습니다.
개방 F2.8은 노망 등을 살린 촬영이 실시하기 어려운 한편, 초점을 제대로 두고 촬영하고 싶은 분에게는 매우 실용적인 선택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망원 렌즈 인기 랭킹 TOP3】

 
마지막은, 초점 거리가 50mm보다 큰 망원 렌즈의 라인 업으로부터 인기 렌즈를 소개.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에서는 망원역의 프레이밍이 작아져, 종래는 그다지 인기가 없었습니다만, M형 라이카의 디지털화나 미러리스 카메라의 등장으로, 사용 난도는 필름 시대만큼이 아닙니다.
합리적인 가격대부터 고성능, 고급 제품까지, 어떤 제품이 랭크 인하고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제3위 엘마리트 M90mm F2.8 E39 실버

 
망원 렌즈의 제3위는, 1959년에 등장한 엘마리트 90mm F2.8 E39가 랭크 인했습니다.
구경이 큰 망원 렌즈는 경통의 사이즈도 커지는 경향이 있어, 특히 비교적 소형의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나 미러리스로 사용할 때에 약간 불편합니다만, 이 엘마리트
90mm F2. 라는 분에게도 추천입니다.
다만, 연대가 낡고 상태가 좋은 렌즈가 상당히 희소하기 때문에, 만약 볼 수 있으면 럭키일지도 모릅니다.

 제2위 즈미크론 M90mm F2 E55 푸드 임베디드 블랙 크롬

 
1980년에 등장한 즈미크론 M90mm F2 E55 푸드 임베디드 블랙 크롬이 제2위에 랭크 인했습니다.
즈미크론의 이름대로 F2를 실현하면서도, 핸들링에 괴롭지 않은 사이즈감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인 것이 인기의 포인트입니다.

 1위 아포즈 미크론 M75mm F2.0 ASPH. (6bit)

 
망원 렌즈 랭킹은, 아포즈 미크론 M75mm F2.0 ASPH. (6bit)가 당당한 제1위에서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것에 의해, 35mm, 50mm, 75mm의 3개의 아포즈 미크론이 랭킹내에 등장해, 시리즈의 인기의 높이를 엿볼 수 있습니다.
역시, 현대의 고화소 디지털 카메라로 제대로 된 해상감을 가지고 촬영을 하고 싶은 경우, 최상의 선택지가 되는 것이 이유의 비결일까요.
망원 렌즈의 랭킹은 특히, 디자인이 낡고 묘사가 부드러운 것으로부터 확실한 찍음을 하는 것까지, 삼자삼양인 라인업이 되었습니다.

 결론

 
길어졌지만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Leica 렌즈의 초점 거리별 순위, 어떻습니까?
「역시 저것이 들어 있었는지」라는 의견도 있으면, 「그 렌즈가 랭킹에 들어가지 않는다니!」라고 하는 의견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희망이 기사가, 라이카 M마운트 렌즈 선택의 참고의 도움이 되면 다행입니다만, M렌즈의 가능성은 무한대. 도저히 여기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라이카 렌즈의 재고를 가진 MapCamera에서 꼭 좋아하는 하나를 찾아보세요. 그럼 또.

https://news.mapcamera.com/maptimes/used_leica_ranking_2025_firstha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