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umn, Chuncheon.
가을, 춘천. 2026
가을, 춘천. 2026
가을에 삼악산 케이블카를 타고 꼭 올라가봐야지 했었는데
올해 겨우겨우 그 목표를 해결했다. 물론 날씨가 더 좋았다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시원하게 탁 트인 가을 하늘의 풍경을 마주하고 싶었다랄까.
무거운 S 007, 30-90 까지 들고 간 것 자체가 나름의 열정이었다.
아이들이 또 이만큼 컸구나라고 스스로 되뇌이며
올해의 삶에 다시금 행복을 느껴본다.
공지천 그리고 삼악산케이블카, 춘천.
2026년 가을.

가을을 남기셨습니다~~
올해 가을은 다 감상한듯 하네요 멋지네용^^ ( 손잡고가는모습이 너무 이쁘네용^^)
아이들 기억에 또 하나가 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