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다페스트의 명소 중 하나인 성 이슈트반 대성당.
현재 외부 한쪽 벽면이 공사 중으로 인해 대성당의 아름다움을 못 담은 아쉬움이 큰 곳 중 하나였는데요.
부다페스트 성 이슈트반 대성당에서는 매주 금요일 저녁8시에 오르간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진행한다기에 예약하고 보러 댕겨왔습니다.
프로그램은 매주 연주자 및 내용 등이 바뀌며, 약 70여분간 공연을 진행합니다.
평소 관광객들로 복잡한 성당 내부 , 이 시간만큼은 대성당을 가득찬 오르간과 함께 합주 연주가 웅장하게 울려 퍼집니다.
입장은 7시반쯤부터 시작되는데, 각 티켓 구역별 좌석으로 선착순으로 앉으면 됩니다.
입장 오픈런하면서 , 내부를 조금 둘러보면서 파노라마샷도 건질 수 있었고... (아쉽게도 돔이 좀 찌그러진 파노라마 샷...ㅠ)
혹여라도 부다페스트 여행 중 ... 일정과 시간이 되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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