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부의 지옥온천 순례.
15여년전과 비교해보면 찾는 여행객이 훨씬 많아진 느낌이다.
어렴풋한 기억 속에는 눈을 맞으면서 조용히 살펴봤던 기억인데,
이제는 단체 관광객에 밀려서 여유롭게 관광하는 것은 쉽지 않다.
지옥온천만을 위해서 벳부를 찾는 사람은 없을테니..
꼭 볼 필요는 없지 않나 싶다. 어쩌면 내 기억처럼,
함박눈이 내리는 날 찾아가보는 건 추천하고 싶은 정도.
그나마 아이들이 족욕하면서 좋아했던 추억 하나 남았다.
Beppu Jigoku (Hells of Beppu)
海地獄
鬼石坊主地獄
かまど地獄
- Camera : Leica SL2-S
- Lense : Panasonic Lumix S 28-200mm f/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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