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ta, Japan.
2026.02
2026.02
오이타라고 하기엔 벳푸 여행이지만,
처음으로 오이타 공항 인앤아웃을 했으니
오이타 여행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15여년만에 지옥온천을 다시 찾은 여행이기도 했는데
이미 기억이 흐릿하지만, 오버투어리즘은 역시나였다.
지옥온천순례는 가볍게 끝내고, 결국 오이타 여행의 핵심은
아프리칸 사파리와 하모니랜드였다.
차량 렌트를 해서 돌아다녀보니 결국 유후인에서도 가까웠고,
그렇게 따지고보면 후쿠오카에서도 충분히 다닐만한 거리였다.
후쿠오카 밖에 모르던 규슈를 차츰 확장해서 인식하게 된 여행이랄까.
오키나와에 이어서 아이들과 다니기 좋았던 기억으로 남는 곳.
Oita,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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